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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 숨결 사군자’ : KBS갤러리 개관전
‘선비의 숨결 사군자’
KBS갤러리 개관전

  • 전시명 ‘선비의 숨결 사군자’ : KBS갤러리 개관전
  • 기간 2018년 6월 27일 ~ 2018년 8월 25일
  • 장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마전중앙로 30 KBS 전주방송총국 KBS 갤러리
  • 주제 전북 서화의 역사와 그외 당대 선비들의 사군자
  • 참여작가 몽인 정학교, 강암 송성용, 소호 김응원, 석파 이하응, 우향 정대유 外

난 그림에 있어 일가를 이루었던 이하응과 김응원 그리고 독특한 근대적 문인화를 남겼던 홍세섭의 대 그림, 괴석으로 한양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정학교의 대 그림, 호남 남종화의 초석을 놓았던 허련의 국화, 허련을 이어 마지막 남종화가로 불리는 허백련의 국화 그리고 특히 대 그림으로 유명했던 김규진의 묵죽을 만날 수 있다.

한국의 사군자는 특히 조선 후기에 들어 크게 유행했다. 이는 조선 후기 중국의 남종화의 유입과 함께 문인화를 즐겨 그렸던 사인들에 의해 사군자가 널리 확산되었던 배경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조선 말기 혼란했던 정치, 사회적 배경이 사인들로 하여금 허탈한 심중을 달래는 활동으로서 사군자가 확산된 연유도 작용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는 사실상 한국 근, 현대에 활동했던 대표적인 인물들의 사군자가 망라되어 이와 같은 역사적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철량 한국화가 전시서문 중 -

  • 운영시간 10:00 - 17:00
    점심시간 11:30 - 12:00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입장은 4시 30분까지만 가능합니다.
  • 휴관일 매주 월요일
  • 찾아오시는 길 자가용 이용시

    KTX 이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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